소대를 청소하고 계시는 모습이예요. 보각스님은 금방 알아보시겠지요?
또 한 분은? 항상 말없이 봉사해주시는 선감 거사님이예요.
소식지에 글을 써서 개인 신상이 다 털렸다(?)고 하셨는데,
이제는 사진까지 카페 여기저기에 올려졌으니 어떻게 하지요? ^^
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있는 청년은 이번 1차 수련회에 어머니를 모시고 온다는
청년입니다. 어머니는 수련회에 동참하시고, 본인은 봉사하기로 하셨어요.
참 아름다운 모습이지요?
그.런.데. 법화림 가족의 청년 여러분!
이런 봉사자들이 더 필요하답니다~
가정에서 일자리에서 또는 친구들과 더 흥미로운 일들로 시간을 보낼 수도 있지만,
더운 여름날 또래들과 함께 부처님 도량안에서 신성한 노동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세요.
숭산스님이 강조하신 "together action"을 통해
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 숨쉬고, 먹고, 자고 일하며
살아가는 행복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~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