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 5일 목요일은 90일간의 동안거를 해제하는 날입니다.
이 날 법화림은 봉화의 안거대중 15명과 신도들이 함께
무상사에서 열리는 해제법회에 동참하고자 합니다.
동참자가 많을 경우 서울에서 무상사까지 버스를 운행하고자 하오니
2월 28일까지 사무국 전화(010-9467-7789)나 이메일(beophwadoryang@hanmail.net)로
신청하시면 좋습니다.
전화 신청시 문자로 알려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^^
버스 이용비와 탑승장소 및 시간은 버스 운행이 결정된 후 추가 공지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