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 26일 목요일에 봉화 법화도량에서는 스님 두 분을 비롯하여 10여명의 수행자가 동안거를 시작합니다. 지금은 인연있는 도량에서 안거를 지내지 못하지만 우리 각자가 있는 곳에서 90일 동안 내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부지런히 닦는 것은 어떨까요? 혼자 마음속으로 원을 세우는 것도 좋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면 우리가 세운 원이 좀더 확고해질 것 같습니다. 90일간의 동안거동안 심결제 또는 기도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사무국 전화 (070-4149-7789)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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