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월 22일 월요일, 봉화 법화도량에서 90일간의 동안거 해제를 맞이합니다. 법화림 가족들과 함께 하는 가운데 우리 각자가 90일 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되돌아보고 또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지 다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. 봄 기운이 느껴지는 도량에서 기쁜 모습으로 만나길 기다리겠습니다. _()_
서울과 봉화간에 버스를 운행할 예정이오니 버스를 이용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원경화보살님(010-3491-1152)에게 신청하십시오.
조계사 앞 7시
양재역 1번 출구 수협 앞 7시 30분
죽전 버스정류장 앞 7시 50분